사용하고 끝나는 도구
월 사용료와 외부 처리 결과만 남고, 고객사의 실제 판단 기준과 운영 노하우는 흩어지기 쉽습니다.
PAYCLOUD PAYROLL FIT
Paycloud는 아웃소싱, 시스템, API, 전문가 운영을 하나의 Payroll OS로 연결합니다. 매달 처리하고 사라지던 운영 경험을 고객사의 규칙, 승인 기록, 지식베이스로 축적해 인사급여 운영 자체를 회사의 자산으로 만들어 갑니다.
01 / OWN THE PAYROLL OS
Payroll Fit은 고객사가 이미 가진 시스템, 아웃소싱 경험, 운영 기준을 버리고 다시 시작하게 만들지 않습니다. 현재 상황에 맞춰 필요한 서비스를 연결하고, 그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규칙·데이터·승인·예외 처리와 지식을 고객사의 운영 자산으로 남기는 방향을 설계합니다.
월 사용료와 외부 처리 결과만 남고, 고객사의 실제 판단 기준과 운영 노하우는 흩어지기 쉽습니다.
OCOC, OCOI, OCOO, OCOA를 고객사의 출발점에 맞춰 조합해 무리한 전체 교체 없이 전환합니다.
급여 규칙, 데이터 흐름, 승인 이력, AI 지식베이스가 고객사 안에 남아 다음 운영의 기준이 됩니다.
고객사의 급여 규정과 승인 흐름에 맞춘 시스템을 단독 환경에 구축합니다. 애플리케이션, 소스 코드, 데이터의 통제권이 고객사에 남습니다.
고객사의 규정, 문서, 수당 체계와 판단 경험을 축적하는 전용 지식 환경입니다. 지식베이스와 정책, AI 운영 설정을 고객사가 소유하고 통제합니다.
02 / START FROM YOUR SITUATION
전체 교체를 전제로 하지 않습니다. 지금 가장 고민되는 변화를 선택하면, 유지할 것과 바꿀 것을 나눈 추천 시작 경로를 보여드립니다.
현재 고민
RECOMMENDED START
현재 HR·Payroll 시스템은 유지하면서 OCOO 통합 운영 서비스로 전환합니다. 데이터 전달과 승인 흐름을 더 체계적으로 연결해야 한다면 OCOA를 선택적으로 결합합니다.
03 / TWO PATHS, ONE ASSET STRATEGY
처음 선택이 마지막 구조를 결정하지 않습니다. 고객사의 변화에 따라 기술과 운영 범위를 확장할 수 있습니다.
NEW · REPLACE
OCOC를 중심으로 기업 전용 AI와 통합 아웃소싱을 필요한 만큼 결합합니다.
KEEP · UPGRADE · INTERNALIZE
현재 투자를 유지하면서 Paycloud 기능을 연결하고 단계적인 업무 내재화를 설계합니다.
04 / COMPOSE YOUR PAYROLL
네 가지를 모두 구매하는 패키지가 아닙니다. 고객사의 현재 환경과 목표에 맞춰 선택하고 결합하는 Payroll 구성입니다.
급여 계산, 마감, 검증, 승인, 데이터와 업무 규칙을 고객사 환경에 축적하는 전용 애플리케이션입니다.
규정, 질의, 운영 맥락과 판단 기준을 기업 전용 지식으로 축적해 인사팀·임직원·경영진의 판단을 지원합니다.
급여 계산과 마감, 4대보험 관련 실무, 원천세·지방소득세·연말정산 관련 자료 산출·검증 및 신고 지원을 계약 범위에 맞춰 운영합니다.
기존 ERP·HRIS·근태·그룹웨어와 자체 시스템이 Paycloud 기능을 호출하도록 연결해 현재 시스템을 독자적인 인사급여 시스템으로 확장합니다.
PAYCLOUD ORCHESTRATION
Paycloud가 말해온 ‘맞추고, 소통하고, 연결한다’는 철학을 AI 시대의 운영 방식으로 확장합니다. 고객이 소유하는 OCOC·OCOI 코어, 고객 전용 OCOA API 서비스, OCOO 전문가 운영이 각자의 역할을 지키면서 하나의 결과를 만듭니다.
소유와 서비스의 경계를 명확히 합니다.OCOC 애플리케이션과 OCOI 지식 코어는 고객사 소유 구조로 설계합니다. OCOA 공통 API 엔진과 OCOO는 TreeSoft 서비스이며, 고객사별 연동 자산·운영 기준·결과와 이력의 인계 범위는 계약에서 명확히 정의합니다.
05 / FROM EXPENSE TO ASSET
TreeSoft가 급여 운영을 맡는 동안에도 고객사의 시스템, 데이터, 규칙, 판단 기준과 예외 처리 이력은 Payroll OS 안에 남습니다. 운영 자체가 계속 축적되는 자산이 되게 설계합니다.
06 / FOUR REAL MOMENTS
급여 마감, 직원 문의, 경영진 보고, 고객사 AI 환경처럼 매달 반복되는 장면에서 AI가 사람의 판단을 보조하도록 설계합니다.
전월 대비 변동 폭이 큰 인원, 연장근로·일할계산·수당 변경·입퇴사 정산을 먼저 추려 담당자 검토 순서와 근거를 제안합니다.
반복 검토 시간을 줄이고 예외 판단에 집중개인 급여정보를 보호한 상태에서 공제, 수당, 정산, 세금 변동 이유를 직원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설명합니다.
인사팀 문의 부담 감소와 일관된 안내인력계획, 보상 변경, 수당 추세, 사회보험 부담을 함께 놓고 비용·리스크·조직 영향을 비교할 수 있게 정리합니다.
급여 데이터를 의사결정 가능한 맥락으로 전환OCOI는 고객사 데이터 경계, 권한, 사내 AI·프라이빗 클라우드·온프레미스 조건을 기준으로 지식 연결 방식을 설계합니다.
외부 도구가 아니라 고객사가 통제하는 지식 환경07 / CHANGE WITHOUT LOSING CONTROL
현재를 진단하고 병행 검증한 뒤 운영·고도화·내재화로 이어지는 단계적 전환을 설계합니다.
시스템, 아웃소싱 범위, 데이터 흐름, 내부 역량과 목표를 확인합니다.
유지할 것과 바꿀 것을 나누고 필요한 OCO 구성을 결정합니다.
계산 기준, 예외, 인터페이스, 권한과 승인 구조를 정의합니다.
급여의 연속성을 지키는 검증 범위와 승인 절차로 전환합니다.
운영 이력을 축적하고 향후 확장 또는 업무 내재화에 활용합니다.
08 / 5-YEAR VALUE
기존 급여 아웃소싱과 고객 소유형 AI Payroll OS의 반복 운영비를 5년 누적으로 비교합니다.
기존 아웃소싱 · 5년 누적
2.7억원월 인당 9,000원고객 소유형 OS · 5년 누적
1.4억원기본 5,000원에서 구간별 10% 할인5년 반복비용 차이
1.4억원그리고 고객사에 남는 시스템·지식·운영 자산요청과 대기, 중복 확인에 쓰던 시간을 예외 검토와 구성원 경험, 보상 전략에 돌립니다.
일할수록 쌓이는 급여 규칙과 데이터, AI 지식, API 연결 규칙과 운영 이력이 회사의 운영체계에 남습니다.
* 반복 운영비 가격 시뮬레이션입니다. 급여아웃소싱 단가는 100명 10,000원, 500명 9,000원, 1,000명 8,000원, 5,000명 6,000원을 적용했습니다. AI Payroll OS는 인당 월 5,000원에서 조직 구간별로 10%포인트씩 할인해 5,000원·4,500원·4,000원·3,500원을 적용합니다. OCOC·OCOI 초기 구축비, OCOO 운영비, OCOA 연동 구축비와 API 사용료는 포함하지 않으며 실제 비용은 업무 범위·호출량·환경에 따라 달라집니다.
09 / FAQ
무엇을 바꿀지 아직 결정하지 않았어도 현재 환경과 목표부터 함께 진단할 수 있습니다.
아닙니다. OCOC는 신규 Payroll OS 도입 경로이고 OCOA는 기존 시스템 확장 경로입니다. OCOI와 OCOO는 고객사의 AI 활용 목표와 운영 범위에 따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기존 HR·Payroll 시스템을 유지하면서 OCOO로 운영 서비스를 전환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연결과 자동화가 필요한 경우 OCOA를 선택적으로 적용합니다.
아닙니다. OCOA를 통해 기존 ERP·HRIS·근태·그룹웨어와 자체 시스템을 유지하면서 Paycloud 기능을 필요한 지점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OCOC와 OCOI 도입, OCOO 운영 전환을 급여의 연속성을 지키는 하나의 단계적 계획으로 구성합니다.
고객사의 목표에 따라 단계적인 내재화 경로를 설계할 수 있습니다. OCOO 운영에서 정리된 업무 규칙과 이력, OCOA 연결 자산을 활용해 내부 운영 범위를 확대하며 인계 대상은 계약에서 정합니다.
TreeSoft의 공통 API 엔진은 서비스로 제공됩니다. 고객사별 어댑터, 데이터 매핑, 인증·권한 정책, 업무 규칙과 호출 이력은 고객사가 이어서 활용할 수 있는 운영 자산으로 축적합니다.
급여 계산과 마감, 4대보험 관련 실무, 원천세·지방소득세·연말정산 관련 자료 산출·검증 및 신고 지원 등을 고객사별 계약 범위에 맞춰 구성합니다. 세무 신고와 자문의 수행 주체는 관련 법령과 자격요건에 따라 구분합니다.
PAYROLL OPERATIONS BECOME YOUR ASSET.
급여 운영, 사회보험, 급여 관련 세무 지원, 시스템 연결을 서비스로 수행하면서 그 과정의 기준·예외·지식·이력이 고객사의 Payroll OS에 쌓이도록 설계합니다. 인사급여 운영 자체를 고객사의 자산으로 만들어 가는 방식입니다.
우리 회사 Payroll Fit 진단받기 서비스는 TreeSoft가 함께 수행하고, 축적되는 운영 기준과 지식은 고객사 안에 남깁니다.